차승원 복사기 이재율 “연예인병 왔냐” 짓궂은 질문에 대답은 (컬투쇼)

하지원 2025. 6. 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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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재율이 인지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6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최재훈, 이재율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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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이재율이 인지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6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최재훈, 이재율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재율 씨 홍대에서 돌아다니는 거 본 적이 있다. 근데 생각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얼굴도 크고 다 크시더라. 아는 척하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아는 척 못했다"며 "솔직히 요즘 길거리 다니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나요? 너무 알아보니까 연예인 병 생긴 거 아니죠?"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이재율은 "아직 연예인 병이 올 정도는 아니다. 알아보시는 분들도 아리까리하게 보신다. 그때 차승원 성대모사를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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