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에 이용자 불편…“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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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사례가 잇따라 일어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 따르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이용자들은 계정이 제한됐다는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연동된 페이스북 등의 계정도 함께 정지되는 경우도 일어나 이중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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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사례가 잇따라 일어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 따르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이용자들은 계정이 제한됐다는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연동된 페이스북 등의 계정도 함께 정지되는 경우도 일어나 이중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급기야 현재 일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엔 ‘인스타그램 강제 비활성화 피해자 모임’이 개설되는 등 계정을 복구하는 방법과 관련해 정보가 공유되고 있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의 한국지사인 메타코리아 홍보 대행사측은 오늘(9일) KBS에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조사 중인 사안이라 그 외 답변을 하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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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yellowcar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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