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들락날락서 ‘찬란한 푸른 물결’ 미디어아트·북 큐레이션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광역시는 오는 8월까지 '찬란한 푸른 물결'을 주제로 매체 예술(미디어아트)과 책 추천(북 큐레이션) 전시를 부산광역시청 들락날락 등에서 진행한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빛과 바다의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또 부산시립미술관 연계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루프 랩 부산' 작품들도 오는 30일까지 들락날락에서 전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는 오는 8월까지 ‘찬란한 푸른 물결’을 주제로 매체 예술(미디어아트)과 책 추천(북 큐레이션) 전시를 부산광역시청 들락날락 등에서 진행한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빛과 바다의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먼저 벽면 매체 예술(미디어 월)에서는 빛의 파동, 광속의 질주, 달이 떠오른 바다 등 12개 작품을 선보인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부산광역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54958970kgaf.jpg)
또 부산시립미술관 연계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루프 랩 부산’ 작품들도 오는 30일까지 들락날락에서 전시된다. 시리악 해리스, 에마 누엘라 카부 등 국내외 작가 8명의 작품 8편을 감상할 수 있다.
책 추천 전시는 ‘찬란한 푸른 물결’이라는 주제에 맞춰 진행된다. 들락날락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 10권이, 열린도서관에는 ‘바다가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를 세부주제로 한 책 10권이 준비된다.
김귀옥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전시가 시청 들락날락을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라면 한개 2000원 진짜?⋯대책 마련해 보고" 지시
- "냄새날까 늘 눈치"⋯하루 방귀 500번, 1시간에 70번 뀐 女, 어떻게 달라졌을까?
- 더본코리아, 백종원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 '재벌돌' 데뷔 임박…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로제와 한솥밥
-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감기약 복용, 소명 끝났다"해명
- 지도 위 달리는 지하철 확인⋯카카오맵, 초정밀 지하철 서비스 출시
- '달걀값' 4년 만에 최고치, 8월까지 더 올라⋯특란 한 판에 7000원↑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전망 58.2%⋯광주·전라 85.3%, 대구·경북 39.6% [리얼미터]
- 국민 10명 중 6명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할 것"
- 지난해 1000대 기업 영업익 148조…SK하이닉스 사상 첫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