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 음악 물드는 여름밤" 해남군 13~14일 '울림 페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해남군은 오는 13~14일 해남군민광장에서 '2025 여름밤의 문화축제 – 썸머 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축제는 매년 8월 열리던 한여름밤의 문화축제에 보다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개최 일정을 6월로 옮겼다.
'2025 해남 여름밤의 축제'는 전 공연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축제 관련 정보는 해남군과 해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해남군민 전용앱인 소통넷 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남=뉴시스]해남 '썸머 울림 페스타' 포스터. (사진=해남군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54221685egjc.jpg)
[해남=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오는 13~14일 해남군민광장에서 ‘2025 여름밤의 문화축제 – 썸머 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축제는 매년 8월 열리던 한여름밤의 문화축제에 보다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개최 일정을 6월로 옮겼다.
'2025 해남 여름밤의 축제'는 전 공연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행사를 개최해 전국의 관광객들의 참여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는 13일 오후 6시 ‘해남예술인 한마당’을 시작으로 8시에는 4050세대를 주 타깃으로 한 썸머 스윗 공연이 펼쳐진다. 김현정, 스페이스A, 지창민, 피에스타 등 2000년대 유행했던 가수들이 무대를 꾸며 여름밤 잊지 못할 추억을 소환한다.
이어 14일 오후 8시부터는 방송인 도경완의 사회로 ‘썸머 스윗 트롯’이 여름밤을 수놓게 된다. 미스김, 추혁진, 정서주 등 낯익은 얼굴부터 나상도, 김용필, 김소연, 염유리, 나영, 김추리 등 국내서 내로라하는 미스&미스터트롯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14일에는 방송국 프로그램을 편성해 해남군 곳곳의 관광지 촬영과 지역문화를 알리는 ‘지역순회 로드쇼’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희망의 시작 해남 콘텐츠와 관광도시 해남의 매력을 결합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 하나가 되어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관련 정보는 해남군과 해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해남군민 전용앱인 소통넷 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