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 운영
대전CBS 고형석 기자 2025. 6. 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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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오는 14일 ~15일까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행사를 통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입양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3월 딸기 축제를 통해서도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부스를 운영했다.
당시 유기견 20여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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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오는 14일 ~15일까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행사를 통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입양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3월 딸기 축제를 통해서도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부스를 운영했다. 당시 유기견 20여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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