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을 위하여” 팬들, 독립영화 200만 원 나눔자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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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의 팬들이 배우의 이름으로 독립영화 나눔자리 200만 원 후원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정준원의 팬모임 '119bpm'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방 한 달을 기념하여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I13석에 '배우 정준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한다.
정준원 배우는 최근 방영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주연 구도원 역을 맡아 산뜻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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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의 팬모임 ‘119bpm’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방 한 달을 기념하여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I13석에 ‘배우 정준원’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한다.
정준원 배우는 최근 방영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주연 구도원 역을 맡아 산뜻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랑스 영화처럼’은 2016년 1월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하여 관객들을 만난 작품으로, 정준원 배우는 이 작품의 두 번째 에피소드 ‘맥주 파는 아가씨’로 첫 영화 주연을 맡아 젊은 시인 역할을 선보이며 부드럽고 단단한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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