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11일부터 임시 개방
전형준 기자 2025. 6. 9. 1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삼척시는 정하동 188번지 일원에 총 108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를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
임시 개방에 앞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삼척항 쪽 다리 시점부 주변에 임시 주차장 25면을 조성했다.
향후 2026년 하반기까지 정하동 48-228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113면을 추가로 조성해, 다리를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삼척시는 정하동 188번지 일원에 총 108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를 11일부터 임시 개방한다.
이 다리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를 연결하는 길이 190m의 보행교로, 두 장소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임시 개방에 앞서,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삼척항 쪽 다리 시점부 주변에 임시 주차장 25면을 조성했다.
향후 2026년 하반기까지 정하동 48-228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113면을 추가로 조성해, 다리를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日 이시바와 통화…시진핑보다 먼저
- 계엄일 軍 지휘관 "'대통령이 도끼로 문 부수고 들어가라' 지시 들었다"
- 법원, 李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심 '불소추특권' 적용
- 국민의힘, '김용태 거취' 두고 갑론을박…"연장" vs "사퇴"
- 민주당, 형사소송법 속도전…"대통령 특혜 입법 아니다"
- '2찍'이 아니라 '정치 체제'를 탓하라
- 플랫폼·특수고용 최저임금 차별, 올해도 계속할 것인가
- 한국 정부, 이스라엘과 에너지 교역·무기 거래 중단해야
- 대통령실, 尹 체포영장 막은 경호처 본부장 5명 대기발령
- 李대통령 국정수행 전망, '잘할 것' 58.2%…尹보다 5.5%P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