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민관협치 소공론장 개최… 주민 참여 구정 문제 해결

지우현 기자 2025. 6. 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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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숭의보건지소에서 '민관협치 소공로장'을 개최한다고 9일 알렸다.

주민과 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하도록 마련한 자리다.

구는 공론장에서 제안된 내용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 후 오는 9월 열리는 대공론장에서 정책 우선순위 설정과 심층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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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포스터 <미추홀구 제공>

인천시 미추홀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숭의보건지소에서 '민관협치 소공로장'을 개최한다고 9일 알렸다.

주민과 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하도록 마련한 자리다.

정책 개선 및 협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제안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단순 불편 신고나 시설 설치 요청은 받지 않는다.

구는 공론장에서 제안된 내용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 후 오는 9월 열리는 대공론장에서 정책 우선순위 설정과 심층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협치의 출발점"이라며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더 나은 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우현 기자 w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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