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5년 울산광역시 명장 신청 접수...5명 이내 선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가 지역 숙련 기술인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명장'을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92개 선정 직종에서 15년 이상 일한 기술인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5명 이내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숙련기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이 이번 선정의 목적이다"며 "지역 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역 숙련 기술인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명장'을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92개 선정 직종에서 15년 이상 일한 기술인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5명 이내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명패, 연간 200만 원씩 모두 천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되고 노동자 종합복지회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혜택도 주어집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숙련기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이 이번 선정의 목적이다"며 "지역 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고1 학력평가 답안 유출' 정식 수사..."학원강사 아닐 수도"
- 무릎 높이 수영장?...한남동 관저서 발견된 '의문의 수조'
- "선생님 예뻐요, 사귈래요?"...초등생 발언 성희롱 논란
- 경찰, 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조사...이경규 "공황장애 약"
- LA 시위 진압 방위군 배치 논란...트럼프 "침 뱉도록 안 둬"
- '사법개혁' 전국 법원장회의 종료..."부작용 우려·심각한 유감"
- [단독] 문 부수고 술병 깨고...'만취 난동' 20대 미군 체포
- [속보] 군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조종사 구조 완료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