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오송 국제 K-뷰티아카데미 내년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을 대표하는 K-뷰티 산업과 문화 전반을 교육할 전문시설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9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청주시 오송읍 만수리 일원에 건립 중인 '오송 국제 K-뷰티아카데미'가 내년 중반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도는 K-뷰티아카데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 중이다.
조례안에는 K-뷰티아카데미의 설치 근거를 비롯해 업무·기능, 교육 대상자와 교육비 규정, 시설 관리·운영 위탁 사항 등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을 대표하는 K-뷰티 산업과 문화 전반을 교육할 전문시설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9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청주시 오송읍 만수리 일원에 건립 중인 ‘오송 국제 K-뷰티아카데미’가 내년 중반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324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연면적 9044㎡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조성된다.
‘K-뷰티아카데미는’ 내·외국인 뷰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신 K-뷰티 트렌드 교육과 체험, 구매, 사업화 과정의 수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충북도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52103839weee.jpg)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뷰티 창업과 재교육도 한다.
충북도는 K-뷰티아카데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 중이다.
‘충북도 오송국제케이뷰티아카데미 설치 및 운영 조례안’으로, 이날 개회한 426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기간 심의·의결 절차를 거친다.
조례안에는 K-뷰티아카데미의 설치 근거를 비롯해 업무·기능, 교육 대상자와 교육비 규정, 시설 관리·운영 위탁 사항 등이 담겼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라면 한개 2000원 진짜?⋯대책 마련해 보고" 지시
- "냄새날까 늘 눈치"⋯하루 방귀 500번, 1시간에 70번 뀐 女, 어떻게 달라졌을까?
- 더본코리아, 백종원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 '재벌돌' 데뷔 임박…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로제와 한솥밥
-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감기약 복용, 소명 끝났다"해명
- 지도 위 달리는 지하철 확인⋯카카오맵, 초정밀 지하철 서비스 출시
- '달걀값' 4년 만에 최고치, 8월까지 더 올라⋯특란 한 판에 7000원↑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전망 58.2%⋯광주·전라 85.3%, 대구·경북 39.6% [리얼미터]
- 국민 10명 중 6명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할 것"
- 지난해 1000대 기업 영업익 148조…SK하이닉스 사상 첫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