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파경’ 이시영, 돌싱 절친 기은세 만났다 “고마워요 천사님”

강서정 2025. 6. 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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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기은세를 만났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은세가 멀리까지 선물까지 들고"라며 "어머나 이렇게 예쁜 병따개라니. 역시 은세 센스"라고 했다.

또한 "은세가 만든 칠리소스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송도로 배달까지 와줬다. 게다가 미트볼이랑 함박스테이크까지 고마워요 천사님"이라며 기은세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9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이혼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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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기은세를 만났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은세가 멀리까지 선물까지 들고”라며 “어머나 이렇게 예쁜 병따개라니. 역시 은세 센스”라고 했다. 

또한 “은세가 만든 칠리소스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송도로 배달까지 와줬다. 게다가 미트볼이랑 함박스테이크까지 고마워요 천사님”이라며 기은세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시영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2017년 요식업가와 결혼한 뒤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 아들은 송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고등 과정까지 6억원 이상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9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이혼했다고 알린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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