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이차전지 공장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정자형 2025. 6. 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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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9시 50분쯤 익산시 팔봉동의 이차전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마기 한 대가 부분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7백7십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속을 크레인으로 옮기던 중 연마기 위로 떨어지면서 생긴 스파크가 금속 분진과 만나 착화돼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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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9시 50분쯤 익산시 팔봉동의 이차전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마기 한 대가 부분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7백7십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속을 크레인으로 옮기던 중 연마기 위로 떨어지면서 생긴 스파크가 금속 분진과 만나 착화돼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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