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밥 먹어서 변한건데” 송가인, 외모 평가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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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38)이 자신의 얼굴 평가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송가인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가인'을 통해 '인터넷 속 송가인의 각종 이야기,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가인은 자신의 프로필 정보를 읽은 뒤 "내가 지금 마흔인데 사람들이 다 마흔으로 안 본다"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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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가인’을 통해 ‘인터넷 속 송가인의 각종 이야기,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가인은 자신의 프로필 정보를 읽은 뒤 “내가 지금 마흔인데 사람들이 다 마흔으로 안 본다”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자신의 키에 대해 “사실 무명 때는 158cm로 했는데 사람들이 다 알고 그래서 솔직하게 153으로 수정했다”고 말했다.
몸무게에 대해서는 “47kg가 항상 평균 몸무게다. ‘미스트롯’할 때는 너무 힘들어서 살이 42kg까지 빠져서 예쁘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활동하며 너무 바쁘고 늦게 밥 먹으니 살이 찌면서 얼굴이 변한건데, 사람들이 얼굴에 대해 엄청 뭐라고 하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45kg다. 지금이 리즈인 것 같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송가인은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가수들과 잘 지내냐는 질문에 대해선 ‘네’라고 답하며 “7월 12일에 KBS 아레나에서 하루 2회 원년 멤버들과 콘서트를 한다. 안 보여드린 모습 보여드릴 거라 안 오시면 후회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안겼다.
송가인은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 격인 ‘眞(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판소리 전공자인 그는 판소리 창법을 토대로 2010년부터 트로트 가수로 활약 중이다.
현재 그는 음반 활동은 물론, 예능으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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