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힐랄, '맨체스터家 기둥 다 뽑는다!'→'맨유 브루노' 이어 '맨시티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착수 "대열 합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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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힐랄이 연일 파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계속해서 "이러한 일환으로 맨시티의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실바에게도 제안을 던진 상태다. 사우디 구단들이 수개월 전부터 노려왔던 실바는 올여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리빌딩 구상 속에서 점차 주전 그룹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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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알 힐랄이 연일 파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에 실패했지만, 옆으로 눈을 돌려 맨체스터 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를 데려오기 위해 고삐를 당기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메카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9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실바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하고 있다는 타이틀을 내걸고 보도했다.
이어 "올해 알 이티하드에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우승을 내준 뒤, 알 힐랄은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보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구단은 시모네 인자기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이러한 일환으로 맨시티의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실바에게도 제안을 던진 상태다. 사우디 구단들이 수개월 전부터 노려왔던 실바는 올여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리빌딩 구상 속에서 점차 주전 그룹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알 힐랄은 이적 시장에서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인터 밀란에서 명장으로 거듭난 인자기 감독을 선임했으며, 테오 에르난데스와 빅터 오시멘에게도 지대한 관심을 표출했다.

또한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맨유 잔류를 선언하며 무위로 돌아갔다.
알 힐랄은 여기서 그치지 않을 예정이다. 바로 맨시티의 실바에게 마수를 뻗치고 있는 중이다.
1994년생의 포르투갈 출신의 실바는 지난 2017년 7월 AS 모나코를 떠나 맨시티로 입단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맨시티 통산 404경기 72골 69도움을 기록하며 중추적인 노릇을 해왔다. 그가 들어 올린 트로피 수만 해도 입이 벌어진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6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2회, 카라바오컵 우승 4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에 빛난다. 특히 2023/24시즌에는 트레블까지 달성하는 대업을 썼다.
그와는 별개로 현재 맨시티는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실바의 거취도 안정적인 않은 상황. 2026년 6월 계약 만료를 앞두있지만 연장 계약과 관련한 스탠스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글로벌 매체 '야후스포츠'는 이에 대해 "올 여름은 맨시티의 핵심 선수들이 대거 이적할 것이다"며 "현재로서는 실바 역시 그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이적 가능성을 조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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