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유해진 "성실한 이제훈, 완벽한 친구"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5. 6. 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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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전쟁'의 배우 유해진이 이제훈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해진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소주전쟁'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제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0일 개봉된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은 극 중 종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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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소주전쟁’의 배우 유해진이 이제훈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해진은 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소주전쟁’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제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해진은 이제훈에 대해 “성실하다. 그 친구가 하는 것도 많고 엄청 바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해진은 “그 친구가 (작품에서) 영어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언제 준비해서 한 건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해진은 “(이제훈은) 완벽한 친구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30일 개봉된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은 극 중 종록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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