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 위한 삼계탕 나눔 '아쉬운 빈자리'
공정식 기자 2025. 6. 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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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오전 대구 달성군 옥포읍 달성군보훈회관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 삼계탕 나눔 잔치'에 참석한 유공자 뒤로 빈자리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이날 4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했지만, 참석자는 11명에 그쳤다.
나머지 삼계탕은 봉사자들이 6·25참전유공자 가정으로 배달했다.
현재 6·25참전유공자의 평균 나이는 90세가 넘어 대부분 병마와 싸우거나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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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오전 대구 달성군 옥포읍 달성군보훈회관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 삼계탕 나눔 잔치'에 참석한 유공자 뒤로 빈자리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이날 4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했지만, 참석자는 11명에 그쳤다. 나머지 삼계탕은 봉사자들이 6·25참전유공자 가정으로 배달했다.
현재 6·25참전유공자의 평균 나이는 90세가 넘어 대부분 병마와 싸우거나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6.9/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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