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이달 중순부터 초등생 시설형 긴급돌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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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는 입원과 야근 등 양육자의 긴급상황으로 돌봄에 공백이 발생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시설형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달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긴급 돌봄서비스는 평일 야간 및 주말, 휴일에 365일(07시~24시) 제공되며, 부모, 직계존속,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돌봄은 신청자 거주 인근의 지역아동센터, 학교돌봄터, 함께자람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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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입원과 야근 등 양육자의 긴급상황으로 돌봄에 공백이 발생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시설형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달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산시청 [오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onhap/20250609144650620hdlt.jpg)
긴급 돌봄서비스는 평일 야간 및 주말, 휴일에 365일(07시~24시) 제공되며, 부모, 직계존속,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하루 최대 8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당 이용료는 4천원이다.
돌봄은 신청자 거주 인근의 지역아동센터, 학교돌봄터, 함께자람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에서 이뤄진다.
이용 희망자는 언제나아동돌봄 콜센터(☎010-9979-7722) 또는 온라인 플랫폼(www.gg.go.kr/always)으로 사전 아동 등록을 한 뒤 돌봄이 필요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돌봄 시간 2시간 전까지는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청 아동돌봄팀(☎031-8036-7889) 또는 경기도 아동돌봄 오산센터(☎ 031-373-4830)로 문의하면 된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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