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로맨스’ 동명 “쌍둥이 시온과 첫 연기, 서로 의지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6. 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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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 쌍둥이 형제인 시온과 '풋풋한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황경성 감독은 시온와 동명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이 형제라서 어색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두 사람이 대립하는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 줬다"고 칭찬했다.

동명은 시온과 호흡에 대해 "형제니까 계속 붙어서 연습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 둘 다 처음이라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쌍둥이 동생보다는 그 캐릭터로 보여서 힘들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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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동명. 사진|강영국 기자
동명이 쌍둥이 형제인 시온과 ‘풋풋한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풋풋한 로맨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경성 감독과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원어스 시온, 원위 동명, 최다음이 참석했다.

이날 황경성 감독은 시온와 동명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이 형제라서 어색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두 사람이 대립하는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 줬다”고 칭찬했다.

동명은 시온과 호흡에 대해 “형제니까 계속 붙어서 연습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 둘 다 처음이라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쌍둥이 동생보다는 그 캐릭터로 보여서 힘들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얼굴만 봐도 웃음이 터질 때가 많아서 그게 조금 어려웠는데, 그것 말고는 힘든 점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풋풋한 로맨스’는 아이돌 데뷔 6년 차 음악에 지쳐버린 국민 여신 유채린(이채연 분)과 음악에 진심인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닭발집 알바생 한정우(시온 분)의 특별한 썸싱을 그린 고막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12일 웨이브, 티빙, 왓챠, KT 지니tv, SK Btv, 홈초이스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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