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안타왕은 디폴트? 6월 더 뜨거워진 투-타 두 선수, 상위권 LG 롯데의 빅스마일[쉘힐릭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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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즌 절반도 돌지 않은 6월인데 벌써부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타이틀이 있다.
신인왕과 안타왕이다.
레이예스는 6월 7경기에서 27타수15안타(0.556), 2홈런, 7타점을 기록중이다.
과연 레이예스와 송승기가 각각 안타왕과 신인왕에 무혈입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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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이제 시즌 절반도 돌지 않은 6월인데 벌써부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타이틀이 있다.
신인왕과 안타왕이다.
신인왕 레이스는 LG 좌완 송승기(23)가 가장 앞서가고 있다.
9일 현재 12경기 70⅓이닝 동안 67탈삼진을 잡아내며 7승3패, 2.3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한화 폰세, LG 임찬규, 롯데 박세웅에 이어 다승 공동 4위, 폰세, SSG 앤더슨에 이어 평균자책점 3위다. 토종선발 평균자책점 1위.
신인왕 등극의 상징적 고지인 10승 달성이 확실시 된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산술적으로 15승 돌파도 가능하다.
순수 신인들의 활약이 미미한 가운데 송승기를 위협할 유일한 선수로는 KT 외야수 안현민(22)이 꼽힌다.


안타왕은 레이예스가 독주하고 있다.
65경기 91안타를 기록하며 100안타 돌파를 눈앞에 뒀다. 뒤를 쫓는 키움 송성문(74안타) LG 문보경(73안타) 삼성 디아즈(72안타)와의 격차가 20개 가까이 난다. 시즌 끝까지 풀타임 출전할 경우 산술적으로 지난해 세운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인 202안타 페이스다.
타이틀 홀더가 유력한 두 선수. 여름으로 접어든 6월 들어 더 뜨겁다.

송승기도 6월 2경기에서 제로맨으로 언처처블 활약을 펼치고 있다. 2경기 13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2승무패,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다. WAR 0.74로 투수 중 1위다. 쉘힐릭스플레이어 6월 투수상 강력 후보다.
과연 레이예스와 송승기가 각각 안타왕과 신인왕에 무혈입성할 수 있을까. 6월부터 시작된 여름 승부가 중요해졌다. 일단 출발은 쾌청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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