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재계약, 조율 중...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하겠다" [현장]

이윤비 기자 2025. 6. 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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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가 약 8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밝혔다.

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있지의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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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그룹 있지(ITZY)가 약 8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밝혔다.

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있지의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Kiss & Tell'(키스 앤 텔), 'Locked N Loaded'(락드 앤 로디드), 'Promise'(프라미스), 'Walk'(워크)까지 총 5트랙이 실렸다.

이날 채령은 재계약을 묻는 말에 "벌써 7년차고 재계약을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는다"며 "회사와 조율 중에 있다. 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있지의 'Girls Will Be Girls'는 9일 발매된다.

 

사진=ⓒMHN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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