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재계약 조율 중, 좋은 소식 들려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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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가 있지와 멤버들의 의미를 되짚었다.
예지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연대와 결속을 키워드로 내세운 것에 대해 "우리라는 이름의 울림을 많은 분에게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고자 했고 단단하게 다져온 우리의 팀워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믿지(팬덤)도 우리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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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가 있지와 멤버들의 의미를 되짚었다.
예지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연대와 결속을 키워드로 내세운 것에 대해 “우리라는 이름의 울림을 많은 분에게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고자 했고 단단하게 다져온 우리의 팀워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믿지(팬덤)도 우리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있지의 의미와 관련해 예지는 “솔로 활동하면서도 멤버들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의미가 더 굳건해지는 것 같다. 평소에도 팀 활동하면서 심적으로 의지하고 있구나 많이 느꼈다. 가족 같다는 것도 당연하지만 단 하나뿐인 나의 팀, 나의 편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애틋한 감정”이라고 고백했다.
유나는 “다섯 명의 멤버가 하나의 몸이 되어서 움직이는 것이지 않나 힘든 순간 가장 의지하기도 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을 때 하나가 되어 달려나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 것 같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류진은 “6주년을 맞고 후배들도 많이 생기면서 어른스러워한다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시시해도 되고 동심으로 돌아가도 되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더라”고 말했다.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서도 짧게 언급했다. 채령은 “7년차고 재계약을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믿기지 않는다. 회사와 열심히 조율 중이고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신보는 있지가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GOLD’(골드)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2025년 첫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Kiss & Tell’(키스 앤 텔), ‘Locked N Loaded’(락드 앤 로디드), ‘Promise’(프라미스), ‘Walk’(워크)까지 총 5트랙이 수록됐다. 9일 오후 6시 발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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