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레미콘, 광주체육고등학교 배구부에 발전기금 일천만 원 기부
김정환 2025. 6. 9.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광양 시에 소재한 (주)광양레미콘은 광주체육고등학교 배구부에 발전기금 일천만 원을 기탁했다.
광양레미콘 조세종 대표이사는 광주체육고 배구부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양 시에 소재한 (주)광양레미콘은 광주체육고등학교 배구부에 발전기금 일천만 원을 기탁했다.
(주)광양레미콘 조세종 대표이사는 광주체육고 배구부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박병희 감독과 계동수 코치가 지도하고 있는 광주 체육고 배구부는 최근 몇 년간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으나, 조보윤(3학년), 김은수(2학년) 등 우수한 공격자원을 바탕으로 올해 5월 막을 내린 대한배구협회에서 주관한 전국 종별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하는 등 올해에는 전국 4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싹 정리할까 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