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영의 시즌 첫 승, 올해 KLPGA 투어 최고 시청률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가영(26, NH투자증권)의 시즌 첫 승이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중계한 '2025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평균 시청률이 0.609%, 최종라운드 시청률이 0.735%(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올 시즌 열린 11개 대회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가영(26, NH투자증권)의 시즌 첫 승이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중계한 '2025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평균 시청률이 0.609%, 최종라운드 시청률이 0.735%(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올 시즌 열린 11개 대회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3라운드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가영은 한진선(28, 메디힐), 신인 김시현(19, NH투자증권)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연장전은 18번 홀(파5)에서 펼쳐졌고 특히, 이가영과 한진선의 2차 연장전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1.358%(오후 4시 23분께)까지 치솟으며 올 시즌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가영은 지난해 7월 롯데오픈에서도 연장전 끝에 우승했는데, 11개월 만에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한편 이번 주는 국내에서는 여자골프 유일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이 오는 12일부터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를 비롯해 이예원, 박현경, 황유민, 박민지 등이 출전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1~2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3-4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SBS골프에서 약 30시간 이상 생중계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지섭, '광장' 배우·스태프에게 금 선물 "세상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채널십오야)
- 결혼 앞둔 박준휘, 동료 배우와 사생활 의혹 일파만파…뮤지컬 줄줄이 하차 [ST이슈]
- 박준형, '51세 나이로 별세' 가짜뉴스에 "아직까지 잘 살고 있어"
- "눈치채니 커튼 뒤에 숨어서‥" 이세영, 불법촬영 피해(영평티비)
- "오지마" 전호준, 전 연인 데이트 폭행 반박…증거사진·녹음본 공개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
- '흑백요리사' 쫓다 가랑이 찢어진 '운명전쟁49', 순직 공무원 사주 맞히기 논란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