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도입에 쏠리는 관심

김도훈 2025. 6. 9.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정경제 실현을 위한 공약이었던 '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도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강남의 한 번화가에서 배달 라이더가 이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자영업자 단체인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공플협)는 지난달 28일 '배달플랫폼 총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대통령 임기 동안 성실히 이행한다는 내용의 정책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공정경제 실현을 위한 공약이었던 '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도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강남의 한 번화가에서 배달 라이더가 이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자영업자 단체인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공플협)는 지난달 28일 '배달플랫폼 총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대통령 임기 동안 성실히 이행한다는 내용의 정책협약을 맺은 바 있다.

공플협에 따르면 현재 점주들이 부담하는 총수수료(중개·결제수수료 및 배달비 등)는 음식값의 30~40%에 달한다. 을지로위원회는 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포함한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다음 달까지 1주일에 한 번씩 공플협, 배달 플랫폼과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25.6.9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