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과’, 10일부터 IPTV·VOD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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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과'가 오는 10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가 10일(화)부터 극장 동시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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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과’가 오는 10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가 10일(화)부터 극장 동시 IP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과’는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 영화제들의 초청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화제를 모았다. 민규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캐릭터 그 자체로 분한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만난 ‘파과’는 새로운 차원의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현재 극장에서 동시 상영 중인 ‘파과’는 오는 10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TV(KT 스카이라이프), 왓챠,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IPTV,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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