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바 송도사업장 방문…'호실적' 바이오 사업 챙기기

2025. 6. 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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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는 등 호실적을 내고 있는 바이오 사업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늘(9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아 최근 가동을 시작한 5공장 등을 살펴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장의 사업장 방문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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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는 등 호실적을 내고 있는 바이오 사업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오늘(9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아 최근 가동을 시작한 5공장 등을 살펴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월 가동을 목표로 18만리터(L) 규모의 5공장을 완공했습니다.

이로써 이 회사의 총생산 능력은 78만 4천L가 됐습니다.

이 회장의 사업장 방문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 4조원을 넘어섰는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처음입니다.

#삼성 #이재용 #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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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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