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햇양파 수출 개시…농식품부 “생산 늘어 수출·출하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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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확한 햇양파 수출이 시작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9일) 경남 함양농협에서 타이완으로 수출하는 햇양파 선적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 국산 양파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함양군과 농협경제지주 등과 협력해 햇양파 100톤을 타이완에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 첫 물량을 선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식품부는 햇양파 수출 물량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 저장시설과 저온 수송차량 등을 지원하고 안전성 검사와 해외 판촉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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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확한 햇양파 수출이 시작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9일) 경남 함양농협에서 타이완으로 수출하는 햇양파 선적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 국산 양파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함양군과 농협경제지주 등과 협력해 햇양파 100톤을 타이완에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 첫 물량을 선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400톤 수출도 추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햇양파 수출 물량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 저장시설과 저온 수송차량 등을 지원하고 안전성 검사와 해외 판촉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고 병해충이 줄어 양파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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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isuy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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