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봄철 치안활동으로 신고·교통사고 감소

심민규 2025. 6. 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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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봄철 특별치안활동을 펼쳐 112신고와 교통사고가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6주간 진행된 특별치안활동 기간 112신고는 전년 대비 7.1%, 교통사고는 14.4% 각각 줄었다.

이번 특별활동은 봄철 장기 연휴와 대선을 앞두고 지역 치안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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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봄철 특별치안활동을 펼쳐 112신고와 교통사고가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구리 전통시장서 치안활동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6주간 진행된 특별치안활동 기간 112신고는 전년 대비 7.1%, 교통사고는 14.4% 각각 줄었다.

이번 특별활동은 봄철 장기 연휴와 대선을 앞두고 지역 치안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범죄 다발 지역에 하루 평균 지역경찰·형사·기동순찰대 등 1천580명을 투입하고 금은방, 무인점포, 1인 가구 밀집 지역 등에서 범죄예방 진단 696건을 실시했다.

또 구리 유채꽃축제 등 지역행사 46건에 인력 총 2천800여 명을 배치해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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