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조 세금 혜택… 반도체 특구 이천시 주거가치 주목” ‘이천자이 더 레브’ 수요자 관심 급증
-SK하이닉스 세제 혜택 9조원 관측, 반도체 특구 이천시 부동산 시장 ‘들썩’
-랜드마크 선점 움직임 바빠졌다… ‘이천자이 더 레브’ 계약률 치솟아

새 정부가 반도체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 최대 10%의 생산세엑 공제를 적용한다고 예고하면서 반도체 특구인 경기 이천 부동산 시장이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반도체 성장에 따라 지역 가치가 상승하고, 부동산 시장 역시 뜨거워질 것이란 전망이다.
실제 이재명 대통령은 1호 공약으로 ‘한국판 IRA’를 강조했고, 후보 시절인 지난 4월 첫 일정으로 이천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산업 지원 계획을 약속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생산세엑 공제가 현실화할 경우 반도체 기업 경쟁력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기존 국가전략기술에 관한 세제 혜택은 투자액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 정부는 반도체 생산액을 토대로 세액 공제 혜택을 지원하는 골자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유사하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로 인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경우 약 9조원에 이르는 세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 반도체 기대감이 폭발하면서 반도체 특구인 이천시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반도체 성장에 따른 이천시 지역 가치가 상승하고,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뜨거워질 것이란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특별법이 조기 제정될 경우 보조금, 세제 지원, 인허가 특례, 근로시간 유연화 등 다양한 정책으로 반도체 기업 경영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반도체 특구인 경기 이천시 부동산 시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자족 경쟁력 강화로 인한 인구 유입, 부동산 가치 상승 등이 기대되는 가운데 랜드마크를 선점해 프리미엄을 노리는 수요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이천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단지로는 ‘이천자이 더 레브’가 대표적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급등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데다 타 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금융 혜택까지 제공해 내 집 마련 장벽을 더욱 허물었다. 자세하게는 계약금 자납시 계약금 500만원을 돌려주고, 계약축하금 50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하는 듀얼페이백 프로그램을 전격 시행해 입주시까지 들어가는 비용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여기에 자유롭게 전매가 가능한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500m 내에 송정초, 송정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주변으로 학원가가 밀집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아래쪽으로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는 약 1만200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공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아리산, 망현산 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해 아름다운 사계절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다.
증신로, 송정길 등을 통한 단지 진출입도 용이하며, 증신로와 이섭대천로 등을 타고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충대로, 성남이천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송정 생활권과 중앙로 문화의 거리가 인접해 있고, 이마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자이’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먼저 전체 동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사생활침해 예방과 보행자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또한,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로 설계해 개방감도 뛰어나며,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거실 아트월·주방 벽체), 엔지니어드 스톤 주방 상판, 침실 3 붙박이장, 부부욕실 카운터 세면대 등 고급 마감재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일부 타입에는 알파룸, 베타룸 등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도 극대화했다.
GS건설이 자랑하는 ‘클럽 자이안’에는 GDR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 취미생활을 위한 시설부터 게스트하우스(2실),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보육·교육시설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커뮤니티 내부에 교보문고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해 자녀 교육에 특화된 단지로 기대가 높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6대 수준으로 넉넉하게 마련했으며, 주차 공간의 약 55% 이상을 확장형으로 설계해 광폭 주차장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 세대에 개별 세대창고(1개소)가 제공돼 계절용품이나 스포츠용품, 대형 물품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에 위치해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쩌면 해피엔딩’, 韓 뮤지컬 새 역사…美 토니상 휩쓸었다
- 이경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경찰 내사 중…“공황장애 약 때문” [세상&]
- 챗GPT 너무 믿지 마세요… “독버섯 몸에 좋아” 엉뚱한 답변
- 더본코리아, 백종원 단독대표로 전환…강석원 대표 사임
- 주호민 “내일 만나요”…3주 만에 활동 재개?
- 역시 이효리…CF 복귀 선언 5개월 만에 42억 벌어?
- ‘한국인 최초’ 토니상 받은 박천휴 “‘어쩌면 해피엔딩’은 감성의 용광로”
- 김부선 “좋아했던 죄 밖에…배우로 복귀시켜달라”
- 유승준, 한국 예능 그리웠나?..과거 출연했던‘MBC 동거동락’ 소환
- “5.18은 폭동”…‘인어공주’ 조희연, 5.18 비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