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14일 산본로데오거리서 '환경한마당' 열어

이승호 2025. 6. 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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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14일 오후 2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 '2025년 군포 환경한마당'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환경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에게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역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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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포환경한마당 /군포시

[더팩트ㅣ군포=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는 14일 오후 2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 '2025년 군포 환경한마당'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환경한마당을 통해 시민들에게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모두 20개의 체험·홍보 부스를 설치해 크로스 에코백 만들기, 친환경 방향제·수세미 만들기, 환경그림책 전시, 분리배출 게임,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한다.

체험부스를 3개 이상 방문한 시민에게는 친환경 비누(EM 비누)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시는 또 오는 11~13일 시청 중앙현관에서 '지구환경 사진 전시회'를 연다. 올해 수도권기상청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전시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역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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