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사람들이 살쪘다고 뭐라 해…현재 45kg”

김희원 기자 2025. 6. 9. 14: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현재 몸무게를 솔직하게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인터넷 속 송가인의 각종 이야기, 해명합니다!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자신의 프로필 정보를 읽은 뒤 “내가 지금 마흔인데 사람들이 다 마흔으로 안 본다”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키에 대해 “사실 무명 때는 158cm로 했는데 사람들이 다 알고 그래서 솔직하게 153으로 수정했다”고 했다. 또 몸무게에 대해서는 “47kg가 항상 평균 몸무게다. ‘미스트롯’할 때는 너무 힘들어서 살이 42kg까지 빠져서 예쁘게 나온 건데, 활동하며 너무 바쁘고 늦게 밥 먹으니 살이 찌면서 얼굴이 변하더라”라며 “사람들이 얼굴로 엄청 뭐라고 하지만 지금 또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45kg다. 지금이 리즈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은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가수들과 잘 지내냐는 질문에 단박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인은 “7월 12일에 KBS 아레나에서 하루 2회 원년 멤버들과 콘서트를 한다. 안 보여드린 모습 보여드릴 거라 안 오시면 후회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안겼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