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9월까지 하절기 '합동방역의 날'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 남구는 9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지역 내 13개 동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합동방역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청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위생해충의 발생빈도와 활동량이 증가해 집중 방역소독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방역활동을 펼쳐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대구시 남구는 9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지역 내 13개 동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합동방역의 날'을 운영한다. (사진=대구시 남구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752376vxux.jpg)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남구는 9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지역 내 13개 동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합동방역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일 남구청에 따르면 사업은 단위별 순회 집중 방역소독으로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역에는 보건소 방역소독반 6명과 13개 동 방역소독반 19명 등 총 25명의 방역요원들이 참여해 집중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감염병 방역의 기본인 환경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물고인 웅덩이, 빈 화분, 폐타이어와 같은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 제거도 함께 이루어진다.
아울러 이달부터 9월까지 차량 연무기를 이용한 야간 연무 방역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위생해충의 발생빈도와 활동량이 증가해 집중 방역소독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방역활동을 펼쳐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