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 어촌지역 ‘행복한 삶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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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거제 등 도내 2개 시군 4개소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도내 2개 시군 총 4개소가 선정돼 국비 93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경남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 결과,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은 통영(64억4000만원), 거제(64억6000만원) 등 2개소, 총 129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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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거제 등 도내 2개 시군 4개소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도내 2개 시군 총 4개소가 선정돼 국비 93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경남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 결과,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은 통영(64억4000만원), 거제(64억6000만원) 등 2개소, 총 129억원 규모다. 이어 시군 역량강화사업에는 통영(2억원), 거제(2억원) 등 2개소, 총 4억원이다.

통영 대안권역 사업계획도./경남도/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인 ‘행복한 삶터 조성’에는 통영시 대안 권역과 거제시 구조라 권역이 선정됐다.

거제 구조라 권역 사업계획도./경남도/
거제시 구조라 권역은 마을 주민이 소통하고 남녀노소 함께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등을 조성해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재도약이 기대된다.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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