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사연 있는 눈빛 무슨 일…일상도 화보 그 자체

이민경 2025. 6. 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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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화보 같은 일상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노윤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달, 나비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민소매 니트에 편안한 외출룩을 입고 길에서 만난 고양이와 함께하는 모습을 남겼다.

노윤서는 일상 속에서도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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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배우 노윤서 SNS


배우 노윤서가 화보 같은 일상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노윤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달, 나비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민소매 니트에 편안한 외출룩을 입고 길에서 만난 고양이와 함께하는 모습을 남겼다. 뚫림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즈한 니트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심하게 찍은 듯한 사진들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은 '이대 여신'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님을 증명했다.

노윤서는 일상 속에서도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별다른 연출 없이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노윤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에 출연을 확정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노윤서는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생강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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