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문진영 대통령사회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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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6월 19일 발간하는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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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6월 19일 발간하는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문 수석은 '성남시장 이재명'부터 '대통령 이재명'까지 함께한 인물로 이 대통령의 정책 자문을 맡아왔다. 19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복지 정책을 자문한 그는 이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를 지내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를 도왔다. 문 수석은 해당 경험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겨냥한 다양한 복지‧고용 사업을 이끌며 행정가로서의 역량을 축적했다. 20대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포용복지국가위원회에서 이재명 후보를 도왔으며, 아동수당을 아동청소년수당으로 개편해 지급 연령을 만 18세까지 확대하는 정책 등 복지 공약 설계에 기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대선 과정에서도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만 18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문 수석은 1998년부터 서강대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쳐왔지만, 강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안전망‧취약계층 지원‧포용적 복지국가 모델 등 복지 철학을 일선 현장에서 적용해왔다. 특히 오랜 기간 이 대통령과 협력한 만큼 국정 및 정책 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통령의 복지공약인 '돌봄 국가책임제'도 문 수석이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그는 이 대통령의 사회복지 정책에 대해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 전망이다.
출생 1962년 서울
학력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영국 헐대 사회정책학 박사
경력 국가인권위원회 사회권 전문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포용사회 분과위원장, 서강대 신학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최진렬 기자 displ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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