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美 토니상 6관왕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8일(현지 시간) 미국 토니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이날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Best musical)·연출상(Best Direction of a Musical)·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음악상(Best Original Score)·무대디자인상(Best Scenic Design of a Musical)·남우주연상(Best performance by a leading actor in a musical)을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헬렌 J. 셴과 대런 크리스가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5.06.0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1771xeuc.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8일(현지 시간) 미국 토니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이날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Best musical)·연출상(Best Direction of a Musical)·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음악상(Best Original Score)·무대디자인상(Best Scenic Design of a Musical)·남우주연상(Best performance by a leading actor in a musical)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을 알아가며 겪는 감정의 여정을 그린다.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가 함께 만든 순수 창작물로 2014년 우란문화재단의 지원사업을 통해 2016년 국내 초연을 한 뒤 지난해 11월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에서 정식 개막했다.
연극·뮤지컬 분야에 대한 시상이 이뤄지는 토니상은 아카데미(영화), 그래미(음악), 에미(방송)과 함께 미국 대중문화 예술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
![[뉴욕=AP/뉴시스] 박천휴 작가가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최우수 오리지널 작사·작곡상(Best Orginal Score)과 최우수 극본상을 받은 후 기자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6.0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012bwsl.jpg)
![[뉴욕=AP/뉴시스] 박천휴(왼쪽) 작가와 작곡가 윌 애런슨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최우수 오리지널 작사·작곡상(Best Orginal Score)과 최우수 극본상을 받은 후 기자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6.0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188qlci.jpg)
![[뉴욕=AP/뉴시스] 연출가 마이클 아든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최우수 연출상을 받고 있다. 2025.06.09.](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335lyou.jpg)
![[뉴욕=AP/뉴시스] 연출가 마이클 아든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최우수 연출상을 받은 후 기자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06.09.](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486zenv.jpg)
![[뉴욕=AP/뉴시스] 대런 크리스가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고 있다. K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이날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 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5.06.0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626gmdi.jpg)
![[뉴욕=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헬렌 J. 셴과 대런 크리스가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5.06.0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2890kgjg.jpg)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뉴욕=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헬렌 J. 셴(왼쪽)과 대런 크리스가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5.06.09.</font></font>](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3165ozid.jpg)
![[뉴욕=AP/뉴시스] K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 제작·출연진이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고 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이날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 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5.06.0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3321pxvs.jpg)
![[뉴욕=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 팀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font></fon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fon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왼쪽부터 헌터 아놀드, 데즈 듀론, 마커스 최, 박천휴, 헬렌 J. 셴, 대런 크리스, 윌 애런슨, 제프리 리처드. 2025.06.09.</font></font>](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140033508rfye.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더 독하게 돌아온 박민영…"하루 물만 3리터 마셨어요"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