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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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앞서 4월부터 5월까지 물놀이 안전시설 관리실태를 조사한 뒤 안전시설을 정비했으며, 5개 읍·면 25개 지역을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안전총괄과와 5개 읍·면의 6개 비상근무 반을 운영해 물놀이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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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공원 내 물놀이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onhap/20250609135658275gygt.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앞서 4월부터 5월까지 물놀이 안전시설 관리실태를 조사한 뒤 안전시설을 정비했으며, 5개 읍·면 25개 지역을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또 이 구역에 배치할 45명의 안전관리 요원 채용을 완료했다.
인명구조 요령, 안전 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도 이미 시행했다.
이와 함께 안전총괄과와 5개 읍·면의 6개 비상근무 반을 운영해 물놀이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태영 안전총괄과장은 "물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하며, 물놀이 시에는 항상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고, 술을 마시거나 해가 진 후에는 절대 물놀이하지 말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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