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공사 안전관리자 등 2명 추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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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공사 안전관리자 등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서 입건된 시공사와 하청업체 관계자, 감리사 등에 이어 공사 안전관리자 등 2명을 더해 모두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전자기기와 서류 등 17만 점의 자료를 분석하면서,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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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공사 안전관리자 등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서 입건된 시공사와 하청업체 관계자, 감리사 등에 이어 공사 안전관리자 등 2명을 더해 모두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11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1명이 숨지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전자기기와 서류 등 17만 점의 자료를 분석하면서,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373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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