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유강, '폭싹' 학씨 아저씨 아들이었다..뮤지컬도 성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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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유강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를 성황리에 끝마치고 막공 소감을 전했다.
문유강은 지난 7일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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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강은 지난 7일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작품으로, 영국의 아름다운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탐욕으로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바꾸게 되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문유강은 '도리안 그레이'에서 미의 상징이자 불멸의 아름다움을 얻고 쾌락과 욕망에 빠져드는 미모의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문유강은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를 통해 "두터운 옷을 입고 연습을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여름날이 되어 마지막 공연을 끝마쳤다. 나에겐 '도리안 그레이'가 참 남다르고, 소중한 의미가 있는 인물이다. 다시 한번 무대 위에서 도리안을 연기할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이 울고 많이 웃었던 시간이었고, 많이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가장 감사드린다. 곧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한 문유강은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아마데우스' 뮤지컬 '홀리 이노센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미씽: 그들이 있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멘탈코치 제갈길' 영화 '하이재킹'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학씨' 부상길(최대훈 분)의 아들 부오성 역으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문유강은 바로 차기작 준비에 돌입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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