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에스파 카리나 "그동안 걱정시켜 미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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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도치 않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던 걸그룹 에스파(asepa) 멤버 카리나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 재차 사과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으며, 카리나 본인 또한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팬덤명)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깊게 행동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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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도치 않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던 걸그룹 에스파(asepa) 멤버 카리나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 재차 사과했다.

카리나는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래 기다렸다. 기다려준 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 그동안 걱정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또 고맙다. 다들 잘 지내고 있냐"라고 적었다.
카리나가 새 메시지를 전한 건 약 2주 만으로, 앞서 지난 28일 카리나는 의도치 않은 정치색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특정 색상의 옷을 입고 일본의 한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은 것. 더욱이 해당 게시물은 대선을 앞두고 업로드됐기에 논란을 키웠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으며, 카리나 본인 또한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팬덤명)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깊게 행동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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