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광복 80주년 보훈문화제 호응 높았다

김도현 기자 2025. 6. 9.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공연·체험·전시 등 보훈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으로 이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연·체험·전시 등 참여형 행사
[대전=뉴시스] 대전지방보훈청이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은 최근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80 라이트 업 찬란한 대한민국' 보훈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공연·체험·전시 등 보훈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으로 이뤄졌다.

특히 '보훈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해군의장대대 시범 공연이 펼쳐졌으며 어린이뮤지컬팀 '웃는 아이'의 주제공연이 이어졌다.

또 광복80 퍼포먼스에는 박종선 유관순연구소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기도 했다.

행사에는 태극기 비누와 독립군 토피어리 만들기, 광복80 네컷 사진 부스, 룰렛 이벤트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승일 청장은 "광복의 역사를 비롯한 호국보훈의 가치를 일상에서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