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공사현장 내리막길 정차 트럭 미끄러져…40대 심정지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6. 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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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10시 50분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A(40대) 씨가 트럭에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 정차한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트럭은 A 씨 소유가 아니고, 당시 운전자는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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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경찰서

오늘(9일) 오전 10시 50분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A(40대) 씨가 트럭에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 정차한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트럭은 A 씨 소유가 아니고, 당시 운전자는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군산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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