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 초콜릿·커피 커피 등 가공식품 가격 상승
황준선 2025. 6. 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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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커피를 고르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가공식품 74개 품목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직전인 지난해 11월 대비 물가지수가 상승한 품목은 52개로 전체의 71.2%를 차지했다.
특히 초콜릿이 10.4%, 커피는 8.2% 상승했다.
양념 소스와 식초, 젓갈등도 7%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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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커피를 고르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가공식품 74개 품목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직전인 지난해 11월 대비 물가지수가 상승한 품목은 52개로 전체의 71.2%를 차지했다. 특히 초콜릿이 10.4%, 커피는 8.2% 상승했다. 양념 소스와 식초, 젓갈등도 7% 넘게 올랐다. 2025.06.09.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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