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화·총고용 보장 대책 요구하는 발전소 비정규직 노조
김금보 2025. 6. 9. 13:42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 조합원들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발전비정규직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정규직화 및 총고용 보장 대책을 요구하며 올 여름 전력피크 시기 조직적 공동파업을 예고했다. 2025.06.09.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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