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우상호 정무수석 임명 축하…자주 소통하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일 우상호(철원 출신) 대통령실 정무수석 임명에 대해 "강원 현안 해결을 위해 자주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6·3 대선 후 가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정부에서 발탁된 우 정무수석의 임명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관련해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일 우상호(철원 출신) 대통령실 정무수석 임명에 대해 “강원 현안 해결을 위해 자주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6·3 대선 후 가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정부에서 발탁된 우 정무수석의 임명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 시절 국회 건물 같은 층에 있었고, 같은 80년대에 대학생활을 한 인연이 있다”면서 “도 출신으로 요직에 기용돼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대선은 끝났으니 일할 시간이고, 앞으로 (도 현안 관련) 청구서가 많이 제출될 것”이라며 도 현안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우 정무수석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이 확실한 김 지사의 유력한 대항마로 꼽힌다.
김 지사는 이에 대해 “(우상호 정무수석이) 앞으로 여러 중요한 일이 있을 텐데 (강원도지사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다”면서 “저 역시 선거만 생각해선 일을 할 수 없다. 잔치는 끝났고 이제는 일할 시간이다”라고 답변을 대신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쾌거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고성서 3마리 잇따라 잡혀…최고가 310만원 위판
- 강원의 품에서 군복무 마친 RM·뷔, 팬들 곁으로…“전역 당일 방문 삼가 달라”
- 이 대통령·김문수 선거비용 전액 보전…득표율 ‘10% 미만’ 이준석 불가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뇌물수수·강제추행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에 징역6년 구형
- 속초 산부인과 시술 중 사망 사고 의사 구속영장 신청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