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오인·혼동' 온라인 부당광고 236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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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온라인에서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속이는 등의 부당광고 236건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9일) 지자체와 '온라인 부당광고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 등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온라인 게시물 236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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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MBC/20250609134221567xqzj.jpg)
식약처가 온라인에서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속이는 등의 부당광고 236건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처는 오늘(9일) 지자체와 '온라인 부당광고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 등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온라인 게시물 236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상의 부당광고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반복적으로 불법·부당광고한 상습 위반업체의 식품·건강기능식품 판매 게시물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97건, 41.1%), 질병 예방·치료에 대한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74건, 31.4%), 신체조직의 기능·작용·효능 등에 대해 표현한 거짓·과장 광고(33건, 14.0%), 구매 후기 또는 체험기 등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23건, 9.7%), 일반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8건, 3.4%), 자율심의 결과를 따르지 않은 광고(1건, 0.4%)입니다.
식약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와 기능성 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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