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바른 분리배출 위한 그린 체험 프로그램

신관호 기자 2025. 6. 9.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이 이달 미탄면 자원회수센터에서 4차례에 걸쳐 그린(GREEN)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이커머스(E-Commerce) 시장 규모 확대 등 급증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것으로써, 군은 10일 평창읍·미탄면, 11일 방림면·대화면, 23일 봉평면·용평면, 24일 진부면·대관령면 참가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이달 미탄면 자원회수센터에서 4차례에 걸쳐 그린(GREEN)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이커머스(E-Commerce) 시장 규모 확대 등 급증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것으로써, 군은 10일 평창읍·미탄면, 11일 방림면·대화면, 23일 봉평면·용평면, 24일 진부면·대관령면 참가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양문 군 환경과장은 "많은 주민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