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스페인 꺾고 UNL 우승… 호날두 A매치 통산 138호골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6. 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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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스페인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정상을 차지했다.

포르투갈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전반 45분 스페인의 오야르사발이 추가골을 터트려 2-1로 마무리됐다.

포르투갈의 1~5번 키커는 모두 골을 넣었고, 스페인은 4번째 키커인 알바로 모라타가 실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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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포르투갈이 스페인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정상을 차지했다.

포르투갈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전반 21분 스페인 마르코 수비멘디가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앞서 나갔다. 5분 뒤 포르투갈의 누누 멘데스가 강력한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전반 45분 스페인의 오야르사발이 추가골을 터트려 2-1로 마무리됐다.

반격에 나선 포르투갈은 후반 16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호날두는 마르크 쿠쿠렐라와 몸싸움 끝에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A매치 통산 138호골을 기록했다.

이후 양팀은 추가 득점에 실패해 연장전에 돌입한 뒤 승부차기를 했다.

포르투갈의 1~5번 키커는 모두 골을 넣었고, 스페인은 4번째 키커인 알바로 모라타가 실축했다.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뮌헨=AP/뉴시스] 스페인의 마크 쿠쿠렐라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와의 결승전에서 헤딩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font></font>


[뮌헨=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 대 스페인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뮌헨=AP/뉴시스] 스페인 마르코 수비멘디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과의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font></font>


[뮌헨=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 대 스페인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 주앙 네베스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뮌헨=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 대 스페인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뮌헨=AP/뉴시스]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포르투갈과의 결승전에서 팀의 두번째 골을 넣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font></font>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헤딩 경합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font></font>


<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font style="vertical-align: inherit;">[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 골키퍼 디오고 코스타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선방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font></font>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뮌헨=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한 후 트로피를 어깨에 메고 미소 짓고 있다.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호날두는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어 A매치 138호 골을 기록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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