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부산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 착공

김민지 기자 2025. 6. 9.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부산항사무소)는 9일 부산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설물의안전및유지관리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실시한 '2024년 부산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성능평가용역' 결과를 반영해 시행한다.

백종민 부산항사무소 항만정비과장은 "중대재해 예방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유해, 위험 요소가 없도록 시설물 안전 확보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2025년 부산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 위치도 (그림=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부산항사무소)는 9일 부산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설물의안전및유지관리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실시한 '2024년 부산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성능평가용역' 결과를 반영해 시행한다.

이는 일반시민 개방 항만시설물 4곳의 내구연한 증진 및 안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대상지는 ▲오륙도 방파제 ▲조도 방파제 ▲감천항 동방파제 ▲다대포항 낫개방파제다.

부산항사무소는 오는 12월까지 예산 3억3000만원을 투입해 콘크리트 단면 복구 및 균열 보수, 안전난간 설치 등의 시설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소규모 유지보수공사 건설 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 기관과 기술 지도 계약을 체결해 현장 안전관리 대응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백종민 부산항사무소 항만정비과장은 "중대재해 예방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유해, 위험 요소가 없도록 시설물 안전 확보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