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임도 공사현장서 5톤 트럭에 치인 40대 심정지 이송

신준수 기자 2025. 6. 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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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0시 52분께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임도(산림 관리용으로 만든 숲속 도로) 공사 현장에서 40대 A 씨가 5톤 트럭에 치였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사고 당시 내리막길에 주차돼 있던 트럭이 혼자 미끄러지면서 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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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 ⓒ News1 DB

(군산=뉴스1) 신준수 기자 = 9일 오전 10시 52분께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임도(산림 관리용으로 만든 숲속 도로) 공사 현장에서 40대 A 씨가 5톤 트럭에 치였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사고 당시 내리막길에 주차돼 있던 트럭이 혼자 미끄러지면서 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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